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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김충의)은 설 명절을 맞아 최근 서울 은평구 소재 누리사랑 복지센터를 방문해 나눔을 실천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지원 직원들은 직원들의 자율적 성금 모금으로 온누리 상품권과 농산물 등을 전달했다. 또 취약계층 이웃을 대상으로 무료 배식봉사를 함께하여 따뜻한 한 끼를 나눴다.
누리사랑복지센터는 2005년 8월 설립돼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주거 및 물품 등을 지원하는 사회복지기관이다. 서울지원은 2013년부터 센터에서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무료 배식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김충의 서울지원장은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 지속적인 나눔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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