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원장 김용식)은 2월 20일 선진 의료시스템 및 프로세스 개발을 위해 방한한 우즈베키스탄 최고의회 국회의장 및 대표단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누르딘전 이스모일로프(H.E. Nurdinjon ISMOILOV) 우즈베키스탄 국회의장 및 대표단은 자국의 의료시스템 개발 및 발전을 위한 정책 설정을 위해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을 통해 병원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