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비리사학 먹튀 방지법' 무산 위기···한국당 책임론 가열
무소속 이용호 의원 "로비스트당 자인" 비난
[ 2018년 02월 23일 13시 02분 ]
비리사학의 먹튀 방지법 무산 위기 놓고 국회 내에서 책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관련법 추진에 회의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을 향한 비난이 높아지는 모습이다.
무소속 이용호 의원(전북 남원·임실·순창)은 22일 "사립학교법 개정안이 자유한국당의 발목잡기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며 "작금의 상황은 자유한국당이 비리사학의 로비스트당임을 자인한 셈"이라고 비난했다.
설립자의 비리 등으로 폐쇄되는 사립학교의 남은 재산을 국고로 환수할 수 있도록 한 '사립학교법 개정안'은 지난 2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이용호 의원은 "비리사학인 서남대 폐교가 이번 달 말로 예정돼 있어 개정안 통과가 시급한 상황"이라며 "그럼에도 자유한국당 김진태 법사위 간사는 '헌법상 사유재산권 보장'을 운운하며 반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한 학생, 임금체불 등으로 고통받은 학교 구성원들을 위해서라도 비리 재단의 국고 환수는 필수적이라는 지적이다.
그는 "사립학교법 개정안은 해당 상임위인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충분히 심의를 거쳐 통과시켰다"며 "대상을 비리 사학으로 한정하고 국고 귀속도 특정한 조건을 명시해 논란의 여지를 없앴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당은 '비리사학 로비스트 정당'이 아니라면 당장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통과시킬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윤영채기자 ycyun95@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폐교 수순 밟는 서남대, 그리고 의대생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