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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임현택 회장이 차기 회장선거에 단독 후보로 출마해 재선됐다. 유권자 2241명 중 1607명이 투표(71.71%)했고, 이 중 찬성 1444표(90%), 반대 163표(10%)였다. 임현택 회장은 “소청과 전문의들이 정부, 국회, 공단, 심평원, 식약처, 지자체의 부당한 간섭없이 전문가 대접을 받고, 정당한 대가를 받으면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저와 소청과의사 집행부는 지난 2년간 온힘을 다해 노력해왔다”고 소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