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무료진료에는 내과 및 외과 전문의, 간호사, 임상병리사, 물리치료사 등 총 17명의 직원이 참여해 외국인 근로자 70여 명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안면환 병원장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의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