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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김용식)이 새로운 외국어 홈페이지를 선보인다. 병원은 다빈도 방문 외국인을 고려해 기존 영어, 일어, 중국어 페이지와 함께 러시아어, 아랍어를 추가 개발해서 반영했다.
외국어 홈페이지는 ‘환자 중심의 개인화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4C전략(Customer Value-소비자 가치, Customiz ation-고객 맞춤화, Convenience-편의성, Communication-소통)을 기반으로 했다.
기존 홈페이지와 달리 환자 중심의 가독성이 높고 사용이 편리한 UI(User Interface)로 디자인 됐으며 개인 맞춤형 서비스가 구현 도록 개인이 진료받고 싶은 내용을 신청하면 국제진료센터에서 예약을 진행한다.
또한 사람 중심 콘텐츠의 입체적 구성을 통한 친근감을 높인 의료진 프로필을 소개했고, 병원을 보다 자세하고 쉽게 안내할 수 있는 이용안내, 주차안내, 찾아오는 길 등의 내용을 강화했다.
김용식 병원장은 “앞으로도 사용자 눈높이에 맞춘 홈페이지 서비스와 디자인, 의료서비스를 통해 인터넷 환경에서도 병원을 찾는 환자 및 보호자들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