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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인 하나로의료재단 권혜령 이사장이 최근 ‘2018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에 선정됐다.
‘한국의 영향력 CEO’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상으로, 한 해 동안 각 분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공공기관의 최고경영자에게 수여된다.
하나로의료재단은 공적 역할이 요구되는 의료기업의 지향점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보건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책임경영 부문에 선정됐다.
권혜령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공존하며 미래 복지생활을 실현시키는 사회적 기업의 의무와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83년 설립된 하나로의료재단은 SCL 헬스케어그룹의 자회사로, 정밀진단을 통한 질병 조기진단으로 효율적 예방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