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은 지난 달 28일 본관 링크홀에서 제50회 레지던트, 제49회 인턴 전공의 수료·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턴 주영락 외 16명, 전공의 수료자 우승범(재활의학과)외 12명에 대한 수련증 및 기념품 수여가 있었다. 또한 우수 전공의 및 의료진 장기근속자 표창 수여도 진행됐다.
박진미 병원장은 “파티마병원에서의 수련을 통해 환자들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훌륭한 전문의가 돼 행복한 날들을 이어 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