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2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광동, 액상소화제 '솔표 위청수 에프’ 재출시
상표권 인수 이후 처음 선봬
[ 2018년 03월 06일 14시 56분 ]

광동제약은 지난해 인수한 솔표 상표권을 활용해 그동안 국내 생산이 중단됐던 조선무약의 액상소화제 솔표 ‘위청수 에프’를 재출시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솔표 위청수 에프는 생약성분의 드링크제로 소화불량, 위부팽만감, 과식, 체함, 구역, 구토, 식욕감퇴(식욕부진)에 효능을 기대할 수 있는 건위(健胃) 소화제다.

건위 소화제는 위장운동을 촉진해 음식물을 빠르게 배출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의 주요 성분은 L-멘톨, 계피틴크, 건강틴크, 진피연조엑스로 특유의 청량감이 있어 누구나 편안하게 복용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솔표 위청수 에프는 지난해 9월 광동제약이 조선무약의 상표권을 인수한 이후 처음으로 시장에 선보이는 품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옛 조선무약은 1925년 창업해 1990년대까지 소비자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한방의약품 제약사다. 특히 ‘솔표’는 높은 신뢰도와 인지도를 가진 장수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광동제약은 지난해 12월에 솔표 우황청심원 수출용 제품의 허가도 취득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솔표 위청수는 90년대 중반 액상소화제 시장 2위를 기록했을 정도로 인지도가 높고 신뢰를 받아왔으며, 광동제약의 제품 재출시를 통해 중장년층을 비롯 다양한 소비자의 기호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양보혜기자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