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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사회 회장에 현 장유석 부회장[사진 左]이, 대의원회 의장에 현 김재왕 회장[사진 右]이 단독 입후보했다.
경북도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제44대 회장선거와 제18대 의장선거에 입후보한 후보들을 공지했다.
이들 후보들은 오는 24일 개최되는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실시될 선거에서 대의원 간선제를 통해 각각 회장과 의장으로 선출될 예정이다. 두 후보 모두 단독 입후보인만큼 사실상 당선으로 볼 수 있다.
제44대 회장에 입후보한 장유석 후보자는 경북의대를 졸업하고 경산시의사회 총무이사·부회장·회장, 경북도의사회 재무이사·부회장, 대한의사협회 중앙대의원을 맡아 의사회 회무에 참여해왔다.
제18대 대의원회 의장에 입후보한 김재왕 후보자는 경북의대를 졸업하고 안동시의사회 이사·기획이사·회장·감사·윤리위원장, 대한의사협회 중앙이사, 의료일원화사업전문위원,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운영위원, 대한의사협회 중앙대의원, 경북도의사회장 등 활발한 회무 활동을 보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