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학교병원은 최근 경산시에서 경북권역 재활병원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경북지역에서 최초로 개원하는 이 재활병원은 지난 2015년 경상북도 경산시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오는 2019년 2월 개원 예정으로, 경산시 평산동에 대지 2만6472㎡, 건축연면적 1만4478㎡, 150병상 규모다. 경북대병원이 위탁, 운영한다.
경북대병원 관계자는 "뇌졸중 및 뇌손상 재활 클리닉, 척수손상재활센터, 근골격계재활센터, 장애인보장구센터, 소아재활센터 등을 운영, 지역사회의 의료복지가 증진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