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당의료재단 부민병원(이사장 정흥태)은 최근 재단 산하 3개 병원(서울, 부산, 해운대) 척추센터 전문의들이 모여 연합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2018 부민병원 척추센터 UBE & OLIF 세미나’로 명명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총 50여 명의 의료진이 화상 컨퍼런스를 통해 척추관 협착증의 최신 치료 동향을 공유했다.
세부적으로는 △OLIF Case Review (해운대부민병원 조재영 척추센터장) △History of UBE (해운대부민병원 척추센터 이상목 과장) △Endoscopic spine surgery (부산부민병원 척추센터 우영하 과장) △UBE LIF (윌스기념병원 척추센터 허동화 원장) △Introducing UBE & SPIRALFIX (선정형외과 엄진화 원장) 등 심도 있는 강연이 이어졌다.
부민병원 정흥태 이사장은 “우수 의료진을 초청해 척추질환의 최신 치료경향을 논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술교류를 통해 척추질환 치료의 혁신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민병원은 학술 연구 발전에 매진하기 위해 진료부뿐만 아니라 간호, QI, 재활, 진단검사등 다양한 부서에서 연합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