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성심병원
(병원장 이주헌
)은 지난 주말 지역초등학생
11명을 대상으로
2018년 병원체험교실
'나는 의사다
'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 '나는 의사다
'는 의사가 꿈인 인근 지역 초등학생들이 병원에서 의사가 하는 일을 직접 체험하게 하는 공익 프로그램으로
2014년부터 시행 중이다
. 체험은 전문 의료진과 함께 수술실
, 진단검사의학과
, 물리치료팀을 돌며
▲수술복 착용
, 수술실에서 손 씻기
▲혈액형 진단하기
▲올바른 자세 배우기 등을 경험하는 것으로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