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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병원환경시스템 전문브랜드 ‘퍼시스케어’
이달 15일 KIMES 2018에서 '집중치료환경·ICU 토털 솔루션' 선봬
[ 2018년 03월 13일 05시 20분 ]

 

퍼시스(대표 이종태)가 ‘제34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8)’에 참가해 프리미엄 스마트베드 '프리조 ICU'를 비롯해 최신 의료기기로 구성된 '의료환경 토탈솔루션'을 선보인다.
 

퍼시스케어의 대표품목인 프리미엄 스마트베드 ‘프리조 ICU’는 덴마크 리낙社와의 기술 협업을 통해 퍼시스케어가 독자 개발한 중환자실용 전동침대다.

국내 중환자실을 비롯해 고급병실, 나아가 수출 증대에 따른 외국의 다양한 병원 환경에 맞게 최적화된 프리피엄 제품이다.

편안한 집중 치료환경에 맞춘 기능과 안전한 구조를 겸비한 '프리조 ICU 베드'는 중환자실 내 다양한 의료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개발 단계부터 간호사를 대상으로 중환자실에 필요한 기능을 파악, 제품에 철저히 적용해 환자와 의료진 등 사용자 모두에게 최적화된 환경을 조성했다.

등과 다리 기울기, 높이 조절, 체어 포지션, 트렌델렌버그 및 리버스트렌델렌버그 등 중환자실에 필요한 모든 의료 포지션에 대해 설정이 가능하다. 또 침대 하부에 로드셀을 배치해서 디지털 체중계 기능 탑재로 환자의 체중 측정이 용이하다.
 

특히 날짜, 시간과 함께 최대 10개의 체중을 저장, 환자의 체중 변화량을 쉽게 관리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전체 체중의 50% 이상 감소가 파악될 경우, 경보 알림 기능이 작동해 환자 이탈 등의 위급상황 시 신속한 대처도 가능하다.

환자가 침대에 누운 상태로 흉부 X-RAY 촬영 역시 가능하다. 촬영 장비가 침대 측면에서 레일방식으로 작동, 좌우로 이동하며 넓은 범위의 촬영을 할 수 있다. 또한 병원용 침대 KS 규격에 알맞게 제작돼서 사이드 레일 사이에 신체 끼임 혹은 낙상 사고 등을 방지한다.
 

특히 환자 안전을 위해 상부 사이드 레일이 회전할 때에도 40mm 이하로 최소 간격이 유지되도록 제작됐으며, 개폐 가능한 하부 3rd 패널을 옵션으로 부착해 완벽한 밀폐형 구조로 낙상을 방지한다.
 

기존 침대의 KS 기준을 뛰어넘는 엄격한 품질 검사를 거쳤으며, 높은 안전성 및 신뢰성을 위해 덴마크 LINAK 사와 공동 개발한 전자시스템이 적용됐다.

최고급 프리미엄 스마트베드 '프리조 ICU' 출시 예정

추후 고급병실 환경에서 적용 가능한 '프리조 ICU 베드'와 디자인 컨셉이 통일된 3모터급 제품도 출시될 예정이다. 기존의 프리미엄급 기능을 전부 수용한 제품에서 고급병실에서만 꼭 필요한 기능만을 담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접근이 가능하다. 

퍼시스케어의 모든 프리조 베드 시리즈는 퍼시스케어의 전문 교육을 받은 프리조 침대 CS 전담팀을 통해 24시간 이내 AS가 제공된다.

퍼시스케어는 점차 전문화∙고급화되는병원 환경을 고려, 국내 최초로 설립된 병원환경연구팀과 제품개발팀을 통해 사람 중심의 치유환경을 조성하며 신뢰도를 쌓아온 병원환경 시스템 전문 브랜드다.
 

지난 2010년부터 병원 내 일반 병실과 특실뿐만 아니라 진료실과 대기실, 간호사 스테이션 등의 공간에 최적화된 레이아웃 및 진료환경 등을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해오고 있다.

퍼시스케어 관계자는 “우리는 자체 제품 개발 및 생산을 통해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 인증과 유럽∙북미(BIFMA)의 글로벌 스탠다드 기준을 적용하는 등 국내외에서 품질 및 내구성을 입증하고 있다”며 “편안하면서도 전문화된 병원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참관객들이 'KIMES 2018'에서 퍼시스의 선진화된 의료환경 토털 솔루션을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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