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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사회는 3월13일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정기대의원 총회를 열고 단독 입후보한 신임회장으로는 시의사회 양동호 前 수석부회장을 선출했다. 대의원회 의장으로는 이광열 후보, 신임감사로는 허웅·김상도·김은주 대의원 등이 투표 없이 선출됐다. 양동호 신임회장은 “정부는 2017년 5월부터 문재인 케어라는 카드를 들고 나와 의료계를 더욱 압박하고 있고, 한의사들의 의료기기 사용 등 의료 악법들도 늘어나고 있다”며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시의사회의 정치력을 키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