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4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광동, 2년 연속 '1조 클럽'···"올 매출 12% 성장"
제45기 정기주주총회 성료, 모과균 사장 재선임
[ 2018년 03월 16일 15시 08분 ]

광동제약이 2년 연속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16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제4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정기 주총에서 광동제약은 지난해 매출액 6885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8% 성장을 달성했으며, 재무제표 연결 매출액은 1조 1,416억 원으로 2년 연속 1조 클럽에 가입했다고 보고했다.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주주들의 성원으로 삼다수 유통 재계약 체결, 솔표 상표권 인수 등과 우황청심원, 콘트라브, 비타500 등 기존 제품의 지속 성장으로 많은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2018년 매출 목표는 제약과 음료 부문 동반 성장을 통해 전년 대비 12% 성장한 7721억 원으로 정했으며, 휴먼 헬스케어 기업으로서의 기업 가치도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광동제약은 이날 주총에서 △제45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이사 선임(모과균 재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안건을 의결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올해 경영방침을 ‘내실 있는 성장기반 구축’으로 정하고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 △성장동력 기반 확보 △정도경영 및 핵심가치 경영 지속을 과제로 제시한 바 있다.
 

양보혜기자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