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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등 4곳 상급종합병원이 진료정보교류사업에 참여한다.
의료기관 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환자 진료정보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이들 의료기관에는 총 16억원이 지원된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공모를 거쳐 2018년 진료정보교류사업 신규 참여기관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복지부는 상급종합병원급 거점의료기관과 이에 협력하는 병‧의원들을 중심으로 정부 지원을 통해 사업을 확산 중이다.
이번에 선정된 4개 상급종합병원 중 서울성모병원은 전국에 걸친 가톨릭의료원 산하 7개 종합병원‧병원급 의료기관 및 243개 의원과 함께 사업을 신청, 신규선정 기관 중 가장 큰 병의원 협력체계를 형성했다.
전북대병원은 이번에 선정된 유일한 비수도권 거점의료기관이다. 장수군보건의료원과 진안군의료원 등의 공공의료기관을 포함, 110개 지역사회 의료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 중심의 진료정보교류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림대성심병원은 의료원 산하 병원(강남성심병원, 한강성심병원, 동탄성심병원), 원광대학교산본병원 등 100개의 병․의원과 함께 참여했다. 특히 춘천성심병원을 포함, 강원권역까지 진료정보교류 네트워크를 최초로 확산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게 됐다.
서울대병원은 암 전문 종합병원인 원자력병원 및 공공진료의 한 축을 담당하는 보라매병원․서울적십자병원 등 100개의 병‧의원과 진료정보교류를 통한 중증질환 진료협력모델을 제시했다.
특히 기존에 정부가 구축한 공공 문서저장소를 공동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안, 재정투자를 효율화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선정으로 기존 참여기관을 포함해 모두 15개 상급종합병원(거점의료기관)을 포함한 1886개의 의료기관이 진료정보교류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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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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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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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참여기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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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공모 선정 기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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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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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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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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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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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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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종
|
병원
|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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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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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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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2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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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
1,088
|
564
|
4
|
58
|
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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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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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
94
|
2
|
0
|
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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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서울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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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
153
|
1
|
0
|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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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병원
|
52
|
52
|
2
|
45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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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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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4
|
654
|
4
|
58
|
5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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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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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
211
|
1
|
15
|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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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대병원
|
158
|
158
|
1
|
104
|
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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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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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
’18년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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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
1
|
7
|
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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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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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
’18년 신규
|
111
|
1
|
20
|
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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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성심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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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
’18년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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