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비케어가 업계 최초로 의료기기 렌탈 프로그램을 출시 했다고 26일 밝혔다.
유비케어가 이번에 처음 선보인 의료기기 렌탈 서비스 'UX 렌탈케어 프로그램'의 UX는 'Unique'와 'X-ray'의 앞글자를 합친 것으로, '업계 최초의 혁신적인 상품’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UX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DR을 40만원대, X-Ray는 30만원대 이용료로 렌탈이 가능하다. 주요 제품인 DR은 세계 판매 1위 글로벌 그룹 'Varian'사의 디텍터를 사용한 제품이며, X-Ray 또한 우수한 제품군으로 구성돼 있다.
총 60개월(5년) 간 운용리스로 사용할 수 있으며 무상 A/S, 정기점검, 사전점검 및 파손 수리비 전액 보장과 같은 혜택을 제공한다.
렌탈 기간 종료 후에는 자유 선택에 의해 고객 소유로 이전하거나 제품을 반환할 수 있다. 인수를 선택할시 해당 제품에 대한 12개월 기준의 멤버십 프로그램을 통해 렌탈 프로그램의 동일한 서비스 그대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납부 렌탈(리스)료 전액은 손비 처리로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만기 반납 시 반환금을 환불해준다.
유비케어는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의료기기 유통사업에 진출, 현재는 DR, X-ray, C-arm, CR, 심전도기, 폐기능 검사기, 동맥경화검사기, PACS 등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유비케어의 의원사업부 최준민 이사는 "’소유’에서 ‘대여’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UX 렌탈케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며 “이로써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 업그레이드된 서비스의 의료기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유비케어는 앞으로도 제품 및 서비스, 유통, 관리 등 다양한 측면에서 최고의 고객 혜택을 드리기 위해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