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의료원장 임영진)은 ‘경희 후마니타스 암병원(10월 개원 예정)’ 준비단장으로 정상설 유방외과 교수를 4월 2일자로 임명했다. 정상설 교수는 후마니타스 암병원 개원을 앞두고 준비단장을 맡은 후, 10월 암병원장으로 취임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