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정형외과 정증열 교수가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열린 제26차 대한견주관절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젊은 의학자상’을 수상했다. 정 교수는 파열된 회전근개 치료에서 봉합 가능성 정도를 예측하는 연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