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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김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17년도 운영사업 평가 및 2018년도 사업계획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심혈관센터, 뇌혈관센터, 심뇌재활센터, 예방관리센터의 구조, 운영, 진료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점검이 이뤄졌다.
2017년도 사업실적 평가결과(70%)와 2018년도 사업계획 평가결과(30%)를 반영해 전국 11개 센터의 순위를 선정했고, 충남대학교병원은 11개 센터 중 종합 점수 1위를 획득했다.
김제 센터장은 “이번 평가결과는 대전·충남 지역의 심뇌혈관질환 예방활동과 24시간 당직 전문의 응급진료체계 운영 유지를 통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심뇌혈관질환 발생 예방 및 전문 치료를 통한 건강 안전망 실현 및 심뇌혈관질환 안심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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