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4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노숙인·쪽방주민 결핵무료검진 '年 2회→4회' 확대
서울시, 나눔진료봉사단 참여
[ 2018년 04월 06일 10시 02분 ]
 
서울시가 기존에 노숙인·쪽방주민을 대상으로 연 2회 시행하던 결핵무료검진을 4회로 확대한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거리노숙인에 대한 결핵검진을 연 2회에서 연 4회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고, 두 차례 검진에는 서울시나눔진료봉사단이 참여 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시행되는 결핵무료검진은 오늘부터 오는 28일까지 노숙인 밀집지역인 서울역·영등포역·쪽방촌 지역인 돈의동 등 5개소에서 실시되며, 대한결핵협회(서울지부)·다시서기종합센터·남대문쪽방상담소 등이 참여한다.
 
검진대상은 노숙인 700여 명과 쪽방 주민 1300여 명 등 2000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16.8% 증가한 수치다.
 
또 검진에는 전문의와 전문장비가 투입돼 X-ray 촬영에 이은 현장판독·결핵증상자에 대한 객담 검사 등이 함께 진행되며, 결핵환자 발생 시 결핵전문병원인 서북병원으로 즉시 이송돼 입원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6년 대한결핵협회가 시행한 ‘노숙인 결핵검진의 성과 및 경제성 분석’에 따르면 2014년 일반인구의 결핵 유병률은 인구 10만 명 당 84.9명인데 반해 노숙인은 182.3명으로 약 2.14배 높았다.
고재우기자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