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희의료원(의료원장 임영진)은 ‘건강지킴이 서포터즈’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20여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건강지킴이 서포터즈’는 진료과 탐방을 통해 의료진과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이를 바탕으로 질환이나 병원에 대한 정보를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 개인 블로그 등을 통해 널리 알리는 역할을 담당한다. 지난 1월 처음으로 발족됐으며 오는 7월 1기 활동이 마무리된다.
임영진 의료원장은 “의료원과 일반인의 가교 역할인 서포터즈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응원한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서포터즈 학생 본인들도 심신이 건강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