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김영식 교수가 세계가정의학회(WONCA)에서 선정한 '이달의 주요 의학자'로 이름을 올렸다. 세계가정의학회(WONCA)는 공식 홈페이지에 4월의 주요 인물로 김영식 교수를 소개하고, 지난 30여 년 동안 국내외 가정의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했다. 김 교수는 평생건강관리 개념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고, 대한가정의학회 이사장을 역임하며 국내 가정의학, 1차의료 활성화를 위해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