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사회 제43대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대의원회 의장을 맡고 있는 김재왕 의장이 지난 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2018년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재왕 의장은 국민 보건향상과 사회복지 증진에 헌신적으로 기여했으며, 대국민 봉사활동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들을 펼쳐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