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림 회장은 "평생 한센인들을 위해 봉사와 사랑의 삶을 살아온 두 분의 숭고한 정신에 경의를 표한다"면서 "간호사들이 간호를 통해 세상의 참된 가치를 실천한 두 간호사의 뜻을 기릴 수 있도록 협력해 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