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림성모병원 김성원 병원장이 최근 열린 세계유방암학회 학술대회(GBCC, Global Breast Cancer Conference) ‘유전성 유방암 간담회’에서 특강을 진행했다.
인천 쉐라톤 그랜드 호텔에서 2018 일환으로 진행된 ‘유전성 유방암 간담회’에서 특강을 실시했다.
‘희귀질환 임상시험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유방암 환우회 간담회’로 명명된 이번 간담회는 유방암 환우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젊은 유방암 환자와 유전성 유방암 환자의 치료는 물론 가족의 건강관리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세션이 진행됐다.
국내 유전성 유방암 분야 권위자인 김성원 원장은 좌장과 더불어 ‘젊은 유방암과 유전성 유방암, KOHBRA 소개’ 발표 세션을 맡아 유방암 환자 현황과 치료 실태를 조명했다.
김성원 병원장은 “유전성 유방암은 환자와 가족, 의료진이 모두 합심해야 하는 콤플렉스한 질환”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