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4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원도, 민자 545억 투자 삼척의료원 '신축'
지상 5층 250병상 규모 2021년 완공 예정
[ 2018년 04월 09일 16시 27분 ]

강원도는 영동 남부권의 공공의료서비스 발전을 위해 삼척의료원 이전을 추진한다.
 

9일 도에 따르면 신축 병원에는 총 사업비 545억원이 민간투자(BTL)방식으로 투자되며 삼척시 정상동 367번지 일원에 연면적 2만5000㎡에 지하 1층 지상 5층, 250병상 규모로 조성된다.
 
오는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강원도와 삼척시, 삼척의료원은 오는 11일 관련기관 간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도는 재정확보를, 삼척시는 부지확보와 행정절차 지원을, 삼척의료원은 인력확보 및 공공의료사업 추진 등 향후 의료원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삼척의료원은 지난 2017년 보건복지부 주관 운영평가에서 A등급 획득, 공공의료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전국 1위의 성과를 거두는 등 공공의료기관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38년이나 경과된 건물노후화와 협소한 공간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하는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

 

삼척의료원 이전신축이 완료되면 최첨단 의료장비를 보강하고 쾌적한 의료환경으로 삼척시민은 물론 인접지역인 동해 태백시 주민들도 최적의 의료서비스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삼척의료원 신축 타당성 조사를 완료한 후 올해 안에 보건복지부 협의를 거쳐 기획재정부에 민간투자 사업 승인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