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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디지털 헬스케어 심포지엄이 최근 ‘4차 산업혁명과 방사선의학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렸다.
10일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4차 산업혁명과 헬스케어 3.0시대를 맞이해 방사선의학 분야에서도 정보통신기술(ICT)과의 융합을 목적으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심포지엄 1부에서는 부산대학교병원 노정훈 교수가 ‘디지털 헬스케어산업 동향’을, 동아대학교병원 정영진 교수가 ‘의료와 인공지능’을 주제로 발표했다.
2부에서는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강봉근 박사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의 인프라 및 의료기기 개발 동향’,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정재필 박사가 ‘적외선 분광의 원리 및 장치’를 주제로 발표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핵의학과 양승오 주임과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방사선의학 미래와 관련해서 방사선의학부터, 인공지능, 디지털 헬스케어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융합과 협업을 이야기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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