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대형병원 31곳 노동법 위반·200억 임금체불
부산고용노동청, 부·울·경 소재 의료기관 근로감독 실시
[ 2018년 04월 10일 19시 20분 ]
부산·울산·경남지역 소재 대형병원이 노동법을 위반하면서 200여억원에 달하는 임금을 체불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고용노동청은 9일 부·울·경 소재 9개 대학병원과 300인 이상 일반병원 22곳 등 총 31개 대형병원에 대해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를 공개했다.
노동청은 31개 병원에서 150건의 노동관계법 위반을 발견했다.
근로감독 대상인 31개 병원 중 30개 병원에서 최저임금 미달, 각종 수당 과소지급, 비정규직에 대한 임금차별 등으로 199억원의 임금이 체불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 병원들은 주로 정기적·일률적·고정적으로 지급되는 정기 상여금과 위험수당 등이 통상임금에 포함되지 않아 연장 및 야간, 휴일근로수당 등의 법정 수당이 부족하게 지급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외에 병동 교대근무 간호사의 경우 근무시간 이후 인수인계나 교육에 참석하는 등 사실상 연장근로를 했더라도 수당을 지급하지 않은 병원이 29개나 됐다. 이는 총 43억 8천만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부산고용노동청은 임금체불이 드러난 병원들에 대해 체불액 199억원 전액을 청산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부산고용노동청 정지원 청장은 "올 하반기에는 지역내 중소병원에 대한 추가 기획감독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노동인권 사각지대 해소 등 노동존중 사회 구현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다영기자 allzer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연장근로수당·간호사 임금 등 종합병원 50곳 ‘촉각’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