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4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성빈센트병원, 로봇수술 1000례 돌파
[ 2018년 04월 11일 10시 54분 ]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다빈치 로봇수술 도입 4년 여만에 1000례를 돌파했다. 병원은 11일 로봇수술 1000례 돌파 축하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병원장 김선영 데레시타 수녀, 의무원장 안유배 교수 등 원내 주요 보직자를 비롯해 로봇수술센터장 진형민 교수 등 의료진 및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성빈센트병원은 2013년 12월 첫 다빈치 로봇수술을 시작한 후 6개월만에 100례, 2년 5개월만에 500례를 돌파했다.

산부인과, 비뇨의학과, 외과, 흉부외과 등에 로봇수술을 적용하고 있는 센터는 그동안 환자들이 진단 후 수술까지 기다려야 하는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고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치료 과정과 경과 등에 대해 교수진이 환자와 밀착 상담을 진행하며 환자와 의료진 간 신뢰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애써왔다.

 

김선영 병원장(데레시타 수녀)은 “4년 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1000례라는 성과를 낸 것은 함께 협조하며 열정으로 일한 교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1000례 달성이 또 다른 발전과 도약의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영채기자 ycyun95@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