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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가 2008년~2017년까지 총 10년 간의 사회공헌활동을 담은 ‘KMI 사회공헌백서’를 발간한다.
KMI는 ‘3:3:3:1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1985년 설립 이후 사회 경제적 상황에 맞게 다양한 분야에 지원함으로써 보다 많은 사람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3:3:3:1은 수익의 30%는 직원 급여, 복리후생 등 사기진작을 위해, 30%는 시설 및 의료장비 투자, 30%는 재무건전성 확보, 10%는 취약계층 지원, 연구사업 지원 등 사회 환원에 사용하는 것을 뜻한다.
사회공헌백서에 따르면, KMI는 최근 10년간(2008~2017년) 총 62억6052만원을 연구사업 지원, 사회공헌(취약계층 무료검진, 후원금, 물품기증) 등 사회 환원에 사용했다.
KMI는 설립 이래 한국인의 임상병리 특성 연구와 생활습관병 등 질병예방을 위한 연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는 의과대학의 산학연과 협력해 공중보건산업을 위한 연구를 후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무의촌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무료 건강검진 의료봉사를 비롯해 보육시설과 요양원 방문봉사,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 등 직접 현장에서 그 사랑을 나누는 일들을 해오고 있다.
또 다문화가정·발달장애인·소아암환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 대한 유무형의 지원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MI 관계자는 “국민 건강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임을 다짐하며 사회에서 힘들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달려가는 자세를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8~2017 KMI 사회공헌백서는 ‘KMI 공식 홈페이지(www.kmi.or.kr)>KMI소개>사회공헌’에서 4월12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