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이 인천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최신형 방사선 암 치료 선형가속기인 바이탈빔(VitalBeam)을 도입해 오는 4월23일부터 본격 가동한다. 이 장비는 머리, 목, 폐, 흉부, 복부, 간 등 모든 부위에서 발생하는 복잡하고 치명적인 암을 치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