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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은 오는 13일 오후 1시 30분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산재보험 장해판정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지난 50여년 간 운영해온 산재노동자의 장해판정 역사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안산병원 박정하 진료부원장, 전아영 센터장의 주제발표 후 여의도성모병원 조정기 교수, 건양대병원 김광균 교수, 성빈센트병원 김준성 교수가 자유토론을 벌인다.
근로복지공단 심경우 이사장은 “산재보험 장해판정 제도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공정하고 정확한 장해등급 판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