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코오롱생명과학, 마곡 '코오롱 원앤온리 타워' 입주
신약·공정·물질개발 등 다양한 R&D 연구 진행
[ 2018년 04월 16일 15시 41분 ]

코오롱생명과학이 R&D연구 메카로 떠오르는 서울 마곡지구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최근 서울 마곡지구 내 신축한 ‘코오롱 One&Only타워(KOLON One&Only Tower)’ 입주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코오롱 One&Only타워’는 연면적 7만 6349㎡(2만 3095평)에 지하 4층, 연구동 지상 8층, 사무동 지상 10층 등 총 3개동(연구동, 사무동 및 파일럿동)으로 구성돼 있다.

코오롱생명과학 및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글로텍 등 3개 계열사들의 연구개발 인력과 본사 인력까지 약 1000여명이 입주한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사무동 3, 4층/연구동 7, 8층을 사용한다. 특히 연구동에서는 신약개발에 관한 비임상연구, 공정개발, 물질개발 등을 통해 인보사의 다양한 연구개발에 매진할 예정이다.

또한 각 사별 연구진이 한 자리에 모여 공동과제와 연구도 소통하며 수행할 계획이다.


코오롱 One&Only타워의 설계는 비정형 건축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모포시스(Morphosis Architect)건축설계사무소에서 맡았다. 모포시스는 지난 2005년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 상을 수상한 톰 메인 (Thom Mayne)이 설립한 회사로 이번 코오롱 One&Only타워 역시 그가 직접 설계했다.
 

코오롱생명과학 이우석대표는 “코오롱 One&Only타워는 그룹 경영방침의 핵심가치를 그대로 반영한 것"이라며 "원앤온리(One&Only)는 고객으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코오롱생명과학 임직원이 되기 위해 차별화된 역량을 갖추고, 인보사 역시 최고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 신약이 되자는 의미”라고 밝혔다.

양보혜기자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