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은 최근 레이저 지방분해 장비 슬리머스(SLIMUS)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수출용 허가 이후 7개월 만이다.
슬리머스는 레이저를 이용해 BMI 30(Kg/m2)이하 비만환자에서 비침습적으로 복부 둘레 감소에 사용하는 반도체레이저기기다.
특히 25분의 짧은 시술시간으로 환자 및 의사의 만족도를 높였고, 시술 후 다운 타임이 없어 환자들의 만족도를 극대화시켰다는 평가다.
시술 편의성 기능도 다양화했다. 시술 중 불편함을 느끼는 환자를 위한 서브LCD, 음성안내기능, 익스텐션 핸드피스 거치대 추가로 시술 시 편의성을 제고했다.
하이로닉 관계자는 "미국 사이노슈어와의 동등성 입증으로 합리적 가격에 편의성이 증대된 기술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각종 전시회에서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