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한덕현 교수가 지난 19일 개최된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기총회에서 '환인정신의학상' 학술상을 수상했다. 젊은의학자상은 연세의대 이덕종 교수, 공로상은 명지병원 김현수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환인정신의학상'은 환인제약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공동 제정해 운영 중인 상으로, 학술상은 최근 3년 이내 학술 활동 및 학술 업적을, 젊은의학자상은 만 40세 이하로 최근 3년 이내 저술 및 학술지에 게재된 원저를, 공로상은 정신의학적 업적을 쌓은 개인이나 단체 공적을 심사기준으로 삼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