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병원(병원장 조종태)이 최근 의료분쟁조정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복지부는 매년 의료분쟁조정제도에 적극 참여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여하고 있다. 단국대병원은 지난 4월 20일 열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원장 박국수) 창립 6주년 기념식에서 표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