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 박승국 대표이사는 최근 열린 ‘제51회 과학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박 대표는 지난해 5억8350만 달러 규모의 항체신약 기술 수출을 통해 국가경제 발전과 바이오산업 선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