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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이비인후과병원(병원장 정도광)은 최근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강당에서 개원가 직원을 위한 ‘제8회 이비인후과 의료실무 교육’을 개최했다.
22개 의원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가치있는 우리, 행복한 병원’을 주제로 감염관리, 환자와의 소통 등 직원 맞춤식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강북삼성병원 정상이 수간호사는 ‘환자의 안전이 나의 안전’이란 주제로 손씻기, 감염과 소독, 주사실무 등 이비인후과 진료실에서 직원들이 꼭 알아야 할 감염관리에 대해 강의했다.
소통테라피 이정연 대표는 자신감 있는 삶을 통해 행복한 직장생활을 하는 방법을 동영상 사례를 통해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하나닥터스넷 서희경 이사는 ‘답변이 어려운 내용 10가지’를 환자들이 쉽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설명했다.
정도광 병원장은 “환자안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안전을 지키고, 즐거운 직장 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이번 교육을 개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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