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4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제성모병원, 최우수 호스피스 전문의료기관 선정
[ 2018년 04월 26일 12시 31분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호스피스전문기관 평가’에서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호스피스전문기관 평가는 전국 호스피스전문기관의 법적 기준 이행 및 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호스피스전문기관의 ▲법적기준 준수 여부 ▲국고지원금 집행 및 급여 청구의 적정성 ▲서비스 제공 실적 ▲호스피스완화의료 사업계획 및 실적보고서 ▲임종의 질 ▲사업수행 평가 등 총 6개의 항목을 통해 점수를 평가한다.

평가 점수에 따라 총점 90점 이상은 ‘최우수’, 75점 이상 90점 미만은 ‘우수’, 60점 이상 75점 미만은 ‘보통’, 60점 미만은 ‘미흡’의 평가를 받는다. 전국 81개 호스피스전문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총점 90점을 넘어 ‘최우수 호스피스전문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국제성모병원은 호스피스병동을 이용한 환자들의 가족(사별가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설문조사를 통해 평가되는 ‘임종의 질’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병원 호스피스팀 관계자는 “호스피스 완화의료는 ‘죽으러 가는 곳’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죽음보다 남은 삶에 더욱 집중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료 질 향상을 통해 환자와 가족들이 품위 있는 삶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영채기자 ycyun95@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