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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안이빈후과병원은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더호프·스타뉴스 등과 함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인성빌딩 5층에서 어린이 환자 지원을 위한 자선바자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연예계 스타들이 화장품, 음식, 의류, 아동용품, 신발, 가방 등 다양한 물품을 기증했다.
참여한 스타는 김희선, 윤소이, 박해진, 황정음, 윤정수, 고아라, 강남, 장동민, 다이나믹 듀오(개코, 최자), 행주, 보이비, 진해성, 세븐틴, 뉴이스트, 스누퍼 등이다.
이 가운데 세븐틴, 뉴이스트, 스누퍼 등은 바자회에 직접 참여한다.
한편, 이번 바자회를 통해 모금된 판매 수익금은 전액 안과질환 어린이환자 수술 비용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