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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병원(원장 임학)은 지난 26일 부산 서면 롯데호텔 3층에서 부산‧울산‧경남지역 병‧의원장 및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협력 병·의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고신대병원이 부산광역시‧부산경제진흥원 지원사업인 ‘진료정보교류 활성화’ 사업에 선정되면서 이뤄졌다.
병원은 ‘진료정보교류 활성화’ 사업 지원 대상기관으로 선정되면서 보조금 2억원을 지원받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1‧2차 병원을 대상으로 진료정보교류 사업 참여를 독려하고 향후 8개월간 진료정보교류 사업 홍보활동을 통해 진료의뢰회송사업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1부 행사에서는 ▲장림한서병원(병원장 김경진) ▲삼성내과엠알영상의학과(원장 한경문) ▲해동병원(병원장 김창수) ▲영도병원(병원장 정준환) ▲중앙U병원(병원장 심성실) ▲경희병원(병원장 신문호) ▲거붕백병원(병원장 조세현) ▲미래아이여성병원(원장 김동휘) ▲삼육부산병원(병원장 최명섭) ▲우리원병원(병원장 신규석) ▲대우병원(병원장 김병석)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광역시지부(건강증진의원장 김순관) ▲이샘내과(대표원장 이성근) ▲(재)한국의학연구소 부산분사무소(센터장 이광섭) 등 총 14개 병원에 감사패가 수여됐다.
2부 행사에서는 만찬과 관현악단 및 샌드아트 공연이 진행됐다.
임학 원장은 "협력 병·의원 관계자들 간에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진료정보 교류가 이뤄지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