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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최병윤 교수가 최근 개최된 제92차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대회에서 ‘다인 선도연구자상’을 수상했다.
다인 선도연구자상은 최근 5년간 주저자로 출간한 논문의 피인용지수(Impact Factor)와 인용 횟수(Citation)을 합쳐 높은 연구자가 선정된다.
2013년에 신설된 이후 이번 최병윤 교수까지 총 6회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최 교수는 주저자로 41차례에 걸쳐 우수한 저널에 발표해 높은 인용 점수를 얻어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병윤 교수는 “앞으로도 좋은 연구를 통해 더 많은 환자분들의 완쾌를 돕고 싶고, 의학 발전에도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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