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김승협 교수(63)가 최근 세계 각국 영상의학회로부터 명예회원으로 추대되며 한국의료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김승협 교수는 2016년 스위스와 프랑스 영상의학회 명예회원을 시작으로 2017년에는 일본 초음파의학회, 올해는 대만과 일본 영상의학회로부터 명예회원으로 추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