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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병원(병원장 김영모)은 어린이날을 맞아 SK와이번스 야구단과 함께 소아병동 환아를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SK와이번스 야구단 트레이 힐만 감독 일행은 소아병동 환아들에게 선물을 나뤄주고, 사진촬영을 하는 등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김영모 병원장은 “환아들의 마음 속에 희망과 행복을 전해준 힐만 감독에게 감사하다"며 "SK와이번스 야구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함께 지역사회에 스포츠와 건강을 통한 감동을 선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