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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풍성한 감사이벤트를 전개한다.
병원은 지난 8일 외래 및 입원 환자 대상으로 김상일 병원장을 비롯해 의료진이 환자들에게 카네이션 580송이를 증정했다.
매년 어버이날을 맞아 진행되는 카네이션 증정 이벤트는 병원을 찾은 환자들의 마음을 보살피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오는 10일에는 환자 및 보호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관악문화원 호산나 만돌린 오케스트라’의 ‘가족사랑 힐링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과 함께 행운권 추첨행사도 진행한다.
특히 오는 31일까지 가정의 달 맞이 ‘가족사랑 특가 건강검진’ 이벤트를 전개한다.
가족, 친지, 친구 등 누구나 2명이 함께 하면 1명 가격에 검진이 가능한 ‘함께하면 1+1 검진’ 과 척추, 관절, 뇌 등 주요 부위 MRI 특가행사인 ‘통큰 MRI 검진’으로 구성됐다.
‘함께하면 1+1 검진’은 기초대사 및 비만, 혈액종합, 소변검사를 비롯해 위‧대장내시경, 암표지자, 흉부X-레이, 폐기능 및 심전도 검사, 유방X선 검사 등이 포함됐다.
김상일 병원장은 “가족이나 친지 등 소중한 사람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객들이 평생 건강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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