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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이홍식)이 최근 유광사홀에서 학생행복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서보경 학생부학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홍식 학장 축사 ▲특강Ⅰ-행복한 인생을 위한 정신과 의사의 조언: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신영철 교수 ▲특강Ⅱ-몸과 마음을 살리는 긍정의 말 습관: 국민대 평생교육원 오수향 교수 ▲폐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고대의대는 학생들의 학교 적응과 자기 계발을 돕기 위해 2015년 3월 학생계발지원실을 설립해 학습·심리·진로상담과 적성검사·의예과 2학년 및 의학과 1학년 전수상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해 왔다.
나아가 의대생 행복과 삶의 질 제고 차원에서 학생계발지원실을 ‘학생행복센터‘로 개칭했다.
이홍식 학장은 “여러분은 인생이라는 긴 여행에서 가장 행복한 숲길을 지나고 있음을 잊지 말고 의과대학 모든 구성원이 궁극적으로 행복해 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