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이 위급했던 급성심근경색 외국인 환자에게 울산대병원(원장 정융기)이 새 삶을 선물했다. 울산대병원은 지난달 급성심근경색으로 쓰러져 긴급 수술을 받은 말레이시아인 압둘 와히(ABDUL WAHE·57)씨가 건강을 회복해 말레이시아로 귀국한다고 1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