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병원은 이양근 前 병원장이 병원과 지역의료 발전을 위해 병원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전 병원장은 전주고와 전남대 의과대학을 나와 1982년부터 2012년까지 전북대병원에 재직했다. 1997년부터 2001년까지 제 13대 병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전북대병원이사회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